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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
경찰, 오 기장군수 5급 정기심사시 인사개입혐의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8/01/09 [13:59]

 [뉴스쉐어=안미향 기자] 오규석 기장군수가 직원의 승진인사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다.
 
부산경찰청은 오규석 기장군수를 직권남용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오 기장군수는 20157305급 정기승진 심사시, 배수 내에 들지 못한 A씨를 승진시키기 위해 당시 인사담당자에게 승진인원을 1명 더 증원토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관련 공무원들의 진술과 내·외부 인사위원들의 진술, 승진인사 회의록 등을 근거로 오 기장군구가 승진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1/09 [13:5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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