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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남북평화공존시대 상호주체적으로 열어가길 기대”
“9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고외급회담 합의 환영”
 
김좌환 기자 기사입력  2018/01/10 [16:04]

[뉴스쉐어=김좌환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와 화해통일위원회 나핵집 위원장은 지난 9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고위급회담의 합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10일 논평을 내고  “한반도의 평화환경을 조성하려는 의지를 표명한 것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이 합의를 계기로 민간과 정부 차원의 모든 대화와 교류협력이 중단 없이 전개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합의 내용 준수와 실천을 주문하며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공동안보와 평화를 설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01/10 [16:0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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