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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만디버스 운행 일시 중단
㈜여행특공대 오는 5월 운행 재개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1:05]

 


 
[뉴스쉐어=안미향 기자]산복도로 일대를 운행하던 만디버스가 오는 15일부터 운행을 일시 중지한다.
 
부산시는 만디버스 민간사업자의 사업포기에 따른 신규사업자의 사업준비 기간 소요로 5월쯤 운행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여행특공대는 지난 20114년 산복도로 일대에 여행투어를 진행해온 여행 전문업체이다.
 
업체 관계자는 “부산의 산복도로는 충분히 훌륭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 누적된 노하우와 인적 네크워크를 바탕으로 산복도로에 사람들이 머물고 즐길고 추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관광을 통한 지역산업 활성과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산복도로의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관광산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01/11 [11:0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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