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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고보면 더 재미있다" 영화의 전당서 토크쇼 진행
개봉 대중영화 신작으로 평론가 옥미나, 배우 김정태, 영화감독 김정근 진행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8/01/26 [11:24]

[뉴스쉐어=안미향 기자]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대중영화 신작의 연출과 연기,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하고 쏠쏠한 이야기를 매달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영화의 전당은 대중영화 개봉작에 대한 관객의 흥미와 재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신나는 영화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크 진행자는 영화평론가 옥미나, 배우 김정태, 영화감독 김정근이다.

 

첫번째 이야기로 선정된 영화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이다.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영화다.

 

오는 2월 4일 오후 3시부터 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토크가 이어진다. 예매는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 모바일 앱, 현장 매표소에서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8/01/26 [11:2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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