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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두산 공원서 ‘미디어 파사드’ 선봬
12일 첫 시연 시작으로 설 연휴기간 중 매일 2회 시연 서비스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8/02/08 [12:17]
▲ [사진제공=부산시]    

[뉴스쉐어=박정미 기자]부산시는 새해를 맞아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부산시는 시비 15억 원을 투입해 부산 용두산 공원 내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1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설 연휴기간 중 매일 2회 시연 서비스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시설공단 관계자는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과 함께 부산면세점이 오픈, ‘용두산 에스컬레이터 캐노피 미디어패널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용두산 공원이 부산의 랜드마크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은 부산타워 기둥 부분 곡면에 고해상도 영상프로젝터 맵핑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원공간을 무대로 최상의 음향시스템을 배치하는 사업이다. 영상콘텐츠 제작은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번 시연과정을 거쳐 3월부터 상설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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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2:1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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