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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싸이클링 특별전…‘바다를 옮겨온 싱니(=취미)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업싸이클링 공예작 100여 점 선봬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5:02]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이 2018년 첫 번째 특별전을 연다.


‘바다를 옮겨온 싱니(=취미)로’라는 특별전은 3월 18일까지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 팩토리의 크래프터 20명이 참여해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싸이클링 공예작 10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 작품 중 김정미 작가의 ‘우리 함께’라는 작품을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폴리머 클레이로 인어를 만든 후 패브릭을 소재로 인어다리를 표현한 재활용 공예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전시 기간 중 3월 3일(토)에는 관람객 100여 명이 참여해 ‘해양 동물 팬시 캐릭터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40)로 문의하면 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최근 들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업싸이클링과 관련된 특별전”이라며 “관심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09 [15:0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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