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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에서 즐기는 9종 전통놀이
15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 운영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17:29]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설 연휴 기간을 맞이해 15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앙광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활쏘기, 팽이치기, 비석치기, 고리던지기, 말뚝이 먹이주기 등 9종의 고유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숲 전시실, 숲속 동물학습장, 숲속 전망대, 숲속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숲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시온실, 화목원, 야생화 관찰길 등을 산책하며 수목과 화초를 감상할 수 있다. 관람코스는 최단 40분에서 최장 80분으로 관람객의 기호에 맞게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사업소 관계자는 “민속놀이 체험과 수목원 관람을 통해 즐거운 설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화명수목원은 연휴 기간 동안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다.

 


기사입력: 2018/02/13 [17:2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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