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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합창단, 봄맞이 정기연주회 연다
3월 2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8/02/23 [10:03]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부산시는 부산시립합창단 제70회 정기연주회가 3월 2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는 ‘꽃, 그리고 사랑’이라는 테마로 열린다. 지휘는 울산시립합창단의 민인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1부에서는 세계적인 영국작곡가 더글라스 쿰스의 대표작인 ‘미사 1991’을 연주한다. ‘미사 1991’은 전통성과 현대적 화성, 화려한 음색 그리고 빠른 변박의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20세기 가장 대표적인 미사곡이다.

 
2부에서는 서정미 넘치는 한국 합창곡과 흥미진진한 미국 합창음악으로 꾸며진다.

 
다채롭게 구성된 입장료는 균일 1만 원이다. 문화회관 정기회원과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 임산부, 학생, 문화예술인 등에게는 30~50%의 다양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공연 문의는 부산광역시립예술단 사무국 051-607-3116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2/23 [10:0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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