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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배우 스테파니 클리포드, 트럼프 고소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07 [15:27]

 

▲ 백악관 홈페이지 캡쳐

 

전직 포르노 배우 스테파니 클리포드(39)가 성관계설이 불거진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USA투데이, NBC 등 미국 언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토미 대니얼스’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테파니 클리포드는 이날 NBC방송에 따르면 “성관계 비공개 합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하다”는 내용의 민사소송 소장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혀지고 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 코언이 대선직전 클리포드에게 성추문 입막음용으로 13만 달러(한화 약 1억4천만원)를 지급했었다”고 보도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은 언론 보도를 시인했다. 클리포드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진실을 밝힐 수 없도록 돈을 건냈다고 주장했다.


기사입력: 2018/03/07 [15:2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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