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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지사 기자회견, 급하게 열린 이유는?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11:45]
▲ 안희정 인스타그램

 

8일 오후 3시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지사의 기자회견이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다. 이를 통해 안희정 전 지사는 앞서 재기됐던 정무비서의 성폭행 논란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일각에선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난의 화살이 빗발치고 있는 지금, 안희정 전 지사의 기자회견은 너무 뜬금 없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번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특히 누리꾼들 사이에서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여직원 A씨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자 추가적인 비난 확산을 막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말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검찰에선 김씨가 성폭행을 당한 장소로 지목한 서울 마포구소재의 한 오피스텔을 압수수색하고 CCTV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18/03/08 [11:4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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