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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비누’ 논란 시청자 의견 분분… 이시영 곤란 처해
 
신상훈 기자 기사입력  2018/03/11 [02:32]
▲ 이시영 인스타그램    

 

'모유비누' 논란으로 배우 이시영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영이 자신의 집을 방문한 가수 승리에게 모유비누를 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영은 자신의 집에 방문한 가수 승리에게 모유비누를 권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유비누는 항상화 물질이 들어가 피부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시영은 “모유 1년 치 줄테니 가져다 써도 되며 아는 사람에게 선물하라”며 이야기 해 승리를 당황케 했다. 

 

  

시청자들은 폭소를 자아내며 즐거워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불편한 목소리를 표했다. 

  

"모유비누를 권했다고 성희롱을 주장하는 건 지나친 시각이다"라고 이야기 하는 시청자들이 있는 반면 일부 팬들은 반대 의견을 냈다. 

  

당시 논란을 가져온 누리꾼들에 의해 이시영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나 이시영은 “한 여자로서 치욕스러웠다. 상처를 받았다”고 하소연 하기도 했다. 

  

현재는 모유비누를 권한 것이 논란에 이름을 올린 이시영에게 대부분의 시청자들과 팬들의 응원 및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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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1 [02:3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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