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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번째 건축문화상 공모
사용승인부문은 5월14일까지 접수, 계획작품부분은 6월21일부터 27일까지
 
김좌환 기자 기사입력  2018/03/09 [13:27]

[뉴스쉐어=김좌환 기자] 경기도는 창조적 건축문화 조성과 우수 건축인력 양성을 위한 ‘제23회 경기도 건축문화상’에 출품할 작품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최근 3년 내 준공된 우수한 건축자산을 발굴하는 사용승인부문과 대학생의 창의적 작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계획작품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사용승인부문은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경기도에 준공된 우수 건축물의 설계자·시공자·건축주가 모집 대상이다.

 

계획작품 부문은 ‘INTEGRATION – 천년의 도시’를 주제로, 전국 건축전공 대학생의 미발표 창작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계획작품 부문은 우수작품 10개를 선정해 도지사상을 수여하고 국외 우수 건축문화 탐방과 현지 건축관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는 사용승인부문은 오는 5월 9일부터 14일까지, 계획작품부문은 6월 21일부터 27일까지다.

 

도는 “주제설명에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꿈꾸는 다양한 상상과 건축적 제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겸한 2018 경기건축문화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건축문화상 및 건축문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3/09 [13:2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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