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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결국 파산 '빚만 23억?'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1:10]
▲ 공식 사이트 '아이티이엠'에서 캡쳐  

 

배우 김혜선이 파산 절차를 밟고있다는 소식이 화제다. 

  

12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혜선은 지난해 12월 말 서울회생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김혜선의 빚은 약 23억원에 달한다. 김혜선은 또한 지난해 4억여원의 세금을 체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을 빚었었다. 당시 김혜선의 소속사는 “고의적 체납이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상황을 무마했었다. 

  

김혜선은 1995년 결혼해 8년 만에 이혼했고 2004년 네 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했으나 5년 뒤인 2009년에 다시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김혜선은 두 번째 남편의 빚 17억원을 떠안게 되었으며, 전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5억원을 투자했으나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선은 이후 2014년부터 열애 해온 사업가와 2016년 5월 결혼을 발표했다. 

  

김혜선은 1987년 드라마 '푸른교실'로 데뷔 이후 ‘왕꽃 선녀님’'소문난 칠공주' '신기생뎐' '우리 갑순이'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고 특히 '청담동 스캔들'에선 악독한 시어머니 역할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사입력: 2018/03/12 [11:1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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