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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성추행 보도한 서어리 기자, 일부 누리꾼 '의혹'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2:07]

 

▲ KBS뉴스 영상자료 캡쳐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에 대한 해명으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정 전 의원의 성추행을 보도한 서어리 기자가 화제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서어리 기자의 보도 내용을 보고 의아한 부분이 있다며 “2011년 12월23일 당시의 기사들 보면 (정 전 의원이) 호텔에 갈만큼 한가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뭔가 냄새가 안나나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입력: 2018/03/12 [12:0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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