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스포츠 > 연예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양 입대, 민효린 '곰신' 되다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4:59]
▲ 태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태양(동영배,30)이 입대해 팬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곰신을 신게된 배우 민효린도 함께실검에 올랐다. 

 

태양은 12일 오후 1시 45분경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그는 신병교육 수료 후 21개월간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날 태양은 자신을 보러 와준 모든 팬들과 악수를 하고 눈을 맞추며 인사했다. 특히 외국에서 온 팬들에게는 외국어로 인사까지 하며 사소한 것 까지 신경써주는 따듯한 모습을 보였다. 

 

태양은 팬들과 인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잘 다녀오겠다"며 인사하고 큰 절을 올렸다. 이어 경례까지 마친 태양은 본인 확인 후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민효린은 이날 태양이 입소하는 현장에 함께 동행했으나 민효린은 차량에서 내리지 않아 대중들에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으로 지난 2월 27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은 2번째 빅뱅의 현역 군인이 된다. 태양이 입소한 다음 날인 13일에는 대성이 강원도 화천에 있는 제 27 보병사단 ‘이기자부대’ 로 입소 하게된다. 이로써 빅뱅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탑, 지난달 27일 입대한 지드래곤, 12일 입대할 태양, 13일 입대할 대성에 까지. 빅뱅은 승리를 제외하고 모두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8/03/12 [14:5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독고 리와인드' 전설의 독고, 미남 엑소 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