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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 태도 논란 "팬분들께 죄송해"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5:18]

 

▲ 바로 인스타그램 

 

그룹 B1A4 멤버 바로가 팬들에 대한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바로는 지난 1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신 팬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이어서 바로는 "내 일상을 공유하고 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쿨하다고 생각하며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배려 없이 제 방식대로 표현한 것 같다"며 “저의 어리석음과 부족함 때문에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상처를 드린 것 같다. 저를 사랑해주시는 마음만으로 저에게 상처받은 부분을 애써 덮어주시고 믿어준 팬분들께도 너무 미안하고 정말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되돌리고픈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바로는 “앞으로 더 지금의 저를 반성하며 항상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더욱더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사과했다. 또“이 글을 너무 늦게 올리게 돼서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상처가 아닌 사랑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바로는 피키캐스트에서 방송된 ‘팬심공략 아이돌TV’에서 팬클럽 이름을 “캐시(CASH=현금)로 할 걸 그랬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기사입력: 2018/03/12 [15:1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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