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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적발시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 끊이지 않아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5:53]

  

▲ 유투브 광고영상 캡쳐 

 

‘퍼실 겔 컬러’ 등 13개 업체 16개 상품이 제품 출시 전에 반드시 받아야 하는 자가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1일 환경부가 위해우려제품 1천 37개 제품에 대해 안전·표시 기준의 준수 여부를 조사한 결과다. 또한 화경부에서는 기준을 위반한 53개의 생활화학제품에 대해 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를 내렸는데 그 중 생활확제품 인기 브랜드 ‘퍼실 겔 컬러’ 제품이 제품 출시 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자가 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져 화제다. 

 

관련해서 해당 제품을 사용해 온 소비자들의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퍼실 제품을 사용해 온 소비자들은 수입한 지 벌써 여러 해가 지난 해당 제품을 이제 와서 적발한 것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부의 관리 소홀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일었다. 

 

한편 ‘퍼실 겔 컬러’ 측은 현재까지 아직 환불 조치 및 회사 측에서 아무런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환경부 12일자 발표에 따른 헨켈홈케어코리아 '퍼실'에 대한 추가 기사를 게재합니다>
소비자 혼란 '퍼실 겔 컬러' 회수명령...환경부 "뉴스토아 수입 제품만 해당"
http://newsshare.co.kr/sub_read.html?uid=94072


기사입력: 2018/03/12 [15:5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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