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경화 외교장관 미국방문 예정… 틸러슨 국무장관회담
15∼17일 3일간, 남북, 북미대화 관련 양국 간 긴밀한 공조 방안 협의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4:51]
▲ 강경화 외교부 장관 <사진제공=외교부 홈페이지>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 방문길에 나선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렉스 틸러슨(Rex Tillerson) 미 국무장관과 만나 최근 급진전된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한반도 비핵화를 포함한 남북, 북미대화 관련 양국간 긴밀한 공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외교부는 한미 동맹 강화 방안 및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조치를 포함한 경제‧통상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협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미 의회 주요 인사 등과도 면담을 갖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한미 동맹 관계 강화, 경제・통상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미 조야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강 장관 미국 방문에 앞서 한미 외교장관회담 사전 조율 및 실무 협의차 14일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3/12 [14:5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베스트스타상, 배정남 '원래 직업이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