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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엔 혼코노', 첫 번째 현장 예선 장소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불토엔 혼코노’ , 첫 예선 이번 주 토요일 연트럴 파크에서 시작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10 [12:49]

 

▲ M2 영상 캡처

 

Mnet 디지털 채널 M2에선 우승상금 1000만 원을 걸고 노래방 실력자를 가린다.

  

10일 Mnet에 따르면 디지털 채널 M2의 ‘불토엔 혼코노’라는 이름의 매주 토요일 전국 각지를 돌며 코인 노래방 공개 부스를 설치, 매월 한 명의 우승자를 선발하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불토엔 혼코노’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최종 우승자인 '혼코노 스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음원 출시의 기회가 주어진다. 

  

첫 번째 예선은 이번 주 토요일 연트럴 파크에서 시작하며, 예선 참가자 중 최고 성적을 거둔 6인의 베스트 영상은 매주 토요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월간 우승자 '혼코노 스타'는 화제성, 조회수, 심사 등을 통해 결정되며, '혼코노 스타'의 탄생 과정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Mnet에서도 방송될 계획이다. 

 

▲ M2 영상 캡처

 

‘불토엔 혼코노’ 부스 설치 장소는 매주 변경되고 M2의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2 제작진에 미리 참가 신청 메일을 보내 심사를 받은 후 우선 예약권을 받아 현장 대기 없이 바로 참가할 수 있는 ‘사전 참가 신청’과 공개 부스 설치 당일 직접 찾아와 참여하는 ‘현장 참가 신청’ 모두 가능하다. 

  

한편 M2의 '불토엔 혼코노' 티저 영상엔 걸그룹 EXID의 하니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기사입력: 2018/04/10 [12:4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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