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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민 마마 크리에이티브 대표, 사기혐의로 현재 수감 중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10 [15:28]

 

▲ 마마 크리에이티브 소속 연예인 이연수, SBS'불타는청춘'영상 캡처

 

마마 크리에티브 설성민(35) 대표가 사기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0일 SBS funE에 따르면 배우 출신 연예기획자 설성민 마마 크리에이티브 대표(35·이진석)가 지난 2월 사기(횡령)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고, 현재 서울구치소 수감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마마 크리에이티브 관계자에 따르면 “설성민 대표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게 맞다. 기술보증기금과 관련한 사기(횡령) 혐의가 포착돼 검찰 조사를 받아오다가 기소됐다. 아직 1심 판결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설성민 대표는 소속사 직원들을 비롯해 배우들에게도 검찰 조사 상황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설성민 대표는 지난 2월 구속되기 직전 “큰 수술을 받으러 가기 때문에 당분간 연락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설성민이 대표로 있는 마마 크리에이티브 소속 연예인으로는 배우 이연수, 한은정, 신고은, 가수 조현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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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0 [15:2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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