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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잡지사 초청 팸투어 실시
울산시, 한국, 홍콩, 베트남 잡지사 관계자 초청 8∼14일까지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8/04/10 [15:05]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울산시는 부산, 울산, 경북, 강원 동해안권 4개 시·도로 구성된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한국, 홍콩, 베트남 잡지사 관계자를 초청해 동해안권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동해안권 관광지에 대해 관심이 높은 홍콩과 베트남의 주요 잡지사와 신문사, 한국은 물론 영어권에 동해안권을 홍보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팸투어 때 취재한 콘텐츠를 해당 잡지와 신문에 실어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을 보면 8일 부산의 주요 관광지인 영화의 전당, 동백섬 APEC 누리마루, 송도 해상 케이블카, 태종대 등을 둘러보고 10일에는 간절곶과 옹기마을,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11일에는 경북 경주와 문경새재, 부석사, 하회마을을 거쳐, 13일 강원도 올림픽파크 오대산, 백룡동굴을, 14일 강릉 오죽헌으로 팸투어를 마무리하게 된다.


박용락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동해안권의 주요 관광지를 선별해 관광 상품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동해안권 4개 시‧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안권관광협의회는 부산, 울산, 경북, 강원 4개 시‧도를 광역관광체계로 구축해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구성돼 운영됐으며, 2018년은 울산이 간사도시로 동해안권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4/10 [15:0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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