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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과거 "저는 낙하산입니다" 발언 재조명
조현민, '물 뿌렸다' 보도에 갑질 논란으로 화제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12 [14:41]

 

▲ SBS '좋은아침'영상 캡처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35)가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낙하산’ 발언이 화제가 됐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전무는 과거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대한항공 입사 당시 “저는 낙하산입니다”라고 한 발언에 관해 설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일중 MC는 조현민에게 “(입사 당시) 저는 낙하산입니다.라고 인사를 했던 일화가 있는데 어떤 생각으로 한 것인가?”라고 질문을 했고, 이에 조 전무는 “솔직히 맞지 않느냐?”며 “그때 27살이었고 경력은 있었지만 2년이라는 턱도 없는 경력을 가지고 대기업의 과장으로 입사를 하는데 숨길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 SBS '좋은아침'영상 캡처

 

이어 조 전무는 “정면 돌파를 하고 싶었다. ‘낙하산 맞지만 광고 하나는 자신 있어 오게 됐다’고 제 능력을 증명할 때까지 지켜봐 달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1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 전무는 지난달 회의에 참석한 대한항공의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모 업체와의 자리에서 영국 편 광고 캠페인과 관련해 자신의 주문대로 일 처리를 못하자 분노, 광고팀장에게 물을 뿌렸다.


기사입력: 2018/04/12 [14:4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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