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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남극에서 지구온난화 체험하고 오다
전혜빈, 12일 오후 서울 목동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남극' 제작발표회 참석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4/12 [15:16]

 

▲ 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남극에서 돌아왔다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남극’ 제작발표회에 전혜빈이 참석했다. 전혜빈은 기자간담회에서 “추위도 무서웠지만, 가장 두려운 건 남극이 녹고 있었던 것을 실제로 볼 때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추운데 무슨 지구 온난화냐고 생각했다”면서 “하지만 남극이 녹고 있는 걸 보니까 정말 현실을 빨리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지구온난화를 경험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전혜빈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떤 생물도 살아남을 수 없는, 얼음사막 그리고 남극의 눈물”이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자신의 남극탐험기를 사진으로 보여줬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300회 특집으로 예능 최초로 지구 상의 가장 극지인 남극에서의 생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족장 김병만과 김영광 그리고 전혜빈 이렇게 단 세 명의 남극 탐험기는 오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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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15:1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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