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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탄소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일까요?
양연주 기자 기사입력  2018/04/30 [01:24]

 

 

 

 

 

 

 

 

 

 

 

 

 

 

 

[뉴스쉐어=양연주기자]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탄소 배출 때문이라고 합니다. 탄소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일까요? 생활 속에서 쉽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실내 온도를 1조정할 경우 연간 11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사실! 여름에는 28, 겨울엔 20. 계절에 맞게 적정 실내 온도를 유지해 전기료까지 아껴 보세요.
 
2. 가전제품 플러그 뽑아두기
대기전력은 에너지 사용기기 전체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대기전력량이 많은 TV, 컴퓨터, 전자레인지 등의 플러그만 뽑아도 전기 요금 절약에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3.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하기
일주일에 하루만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연간 445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가까운 거리는 차를 이용하는 대신 걸어가는 건 어떨까요? 이산화탄소도 줄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답니다.
 
4. 장바구니 이용하기
1회용 비닐봉지가 분해되는 데는 10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해마다 57억 원 상당의 1회용 비닐봉지가 약 160억 장 이상 사용되고 있어요. 이로 인해 발생되는 이산화탄소가 23백만 톤에 달하구요. 장바구니를 사용할 경우 하루 동안 약 5천만 장의 비닐봉지를 아낄 수 있답니다.
 
5.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가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은 처리 과정에서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1톤을 처리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무려 338kg! 음식물 쓰레기를 20%만 줄여도 연간 약 16백억 원의 비용 절감과 연간 177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6.종이컵 대신 개인 컵 사용하기
종이컵이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20. 현재 우리나라에서 직장인 1명이 사용하는 종이컵이 한달에 약 100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만약 하루 2개의 종이컵을 매일 사용하는 직장인이
일 년간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한다면, 한 해 동안 약3.5kgCO²를 감축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쓴다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생활 실천방법!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우리 모두 에너지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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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30 [01:2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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