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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8/04/29 [22:24]
▲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공연사진 / 제공_ 오디컴퍼니     

 

삶과 희망을 노래하는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가 돌아왔다. 꿈을 향해 돌진하는 돈키호테의 모습을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비드 스완)가 4월 12일 개막을 시작으로 총 63회 공연의 발걸음을 뗐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오만석, 홍광호, 윤공주, 최수진, 이훈진, 김호영 등의 최고의 캐스팅을 공개하면서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기자가 공연을 보러간 날의 캐스트는 오만석(세르반테스&돈키호테), 최수진(알돈자), 이훈진(산초), 김대종(도지사)이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역에 처음 도전하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오만석 배우는 좌중을 압도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특히 ‘Dulcinea (둘시네아) 넘버는 가히 인상적이었다. 최수진, 이훈진, 김대종 배우의 뛰어난 가창력과 열연도 돋보였다.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돈키호테의 여정을 그린 '맨오브라만차'는 관객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라는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이다.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오는 6월 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기사입력: 2018/04/29 [22:2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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