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반도 평화 기원 특별 회화전, '평화가 너희와 함께' 개최
석창우와 심순화 두 화백 회화 40여점 전시
 
김좌환 기자 기사입력  2018/05/04 [13:24]


[뉴스쉐어=김좌환 기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명동성당 갤러리 1898에서 한반도 평화 기원 특별 회화전 “평화가 너희와 함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의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의수화가’ 석창우와,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른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의 합동 퍼포먼스 공연으로 개막식을 시작한다. 

 

전시회에는 평화, 예수님의 길, 예수님의 삶 그리고 평화의 성모님, 한국의 평화의 사도와 우리 등 총 4개의 테마로, 석창우와 심순화 두 화백의 회화 40여 점이 전시된다.

 

민화위는 4월 27일 열린 남북 정상회담과 5월에 열릴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에 평화가 조성되는 상황에서, 이 전시회가 예수님이 삶으로 나타내셨던 평화와 일치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사입력: 2018/05/04 [13:2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베스트스타상, 배정남 '원래 직업이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