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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청, 동서남북도로·장기임대용지 추경예산 확보
25.6% 증액 2805억 원 확정… 군산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8/05/21 [17:10]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추경 예산안 의결에 따라 2018년 예산은 본예산 2233억 원에서 572억 원(25.6%)이 증액된 2805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새만금개발청이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동서·남북도로 사업에 300억 원, 저가의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에 272억 원이 반영됐다.

 

연약 지반 처리 등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동서도로와 만경강의 흐름을 바꾸기 전에 교량 공사 추진이 필요한 남북도로 1단계 건설공사는,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2018년도 건설공정을 최대한 진척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기임대용지 10만 평을 확보하고 국내외 기업에 저렴하게 용지를 제공해 최근의 지역 산업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투자유치 기반을 확충하게 된다.

 

새만금개발청 이철우 청장은 “새만금의 핵심 기반시설 조기 구축과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한 장기임대용지 확보로 새만금 개발을 앞당기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5/21 [17:1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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