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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다문화센터 벽화그리기에 자원봉사자 '총출동'
2일간 외국인 포함 신천지자원봉사자단, 서양화가 및 문화기획연출가 힘 합쳐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21:05]

▲ 11~12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안산지부 회원들이 경기 안산시 소재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쉐어=박수지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안산지부(지부장 정인호)는 11~12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 소재 글로벌다문화센터 부근의 변화를 원하는 문화센터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안산지부는 전했다. 2일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외국인 포함 신천지자원봉사단 30여 명과 서양화가 및 문화기획연출가 등이 총출동했다.

 

이날 벽화그리기를 기획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인호 안산지부장은 “글로벌다문화센터의 요청으로 자연을 배경으로한 수채화를 그려넣었다. 누군가에게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모두가 자연처럼 아낌없이 나눠주는 이웃사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안산지부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 거리정화 봉사, 경로당 이미용 봉사, 파출소·소방서 위문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6/12 [21:0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푸름이 18/06/15 [15:57] 수정 삭제  
  삭막하던 담벼락에 아름다음 수채화가 그려지니 마음이 차분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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