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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튀기는 김경수-김태호, 민주당 출신 첫 번째 경남지사 탄생하나?
6.1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개표 26.1% 진행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23:58]

 

▲ 네이버 캡처

 

6.1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개표 진행상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13일 오후 1137분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상황에 따르면 개표가 26.1% 진행된 가운데, 김경수 후보가 48.9%(득표수 226284), 김태호 후보가 47.0%(득표수 21765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8,626표 차를 보이고 있다

 

앞서 개표 초반 김경수 후보는 김태호 후보에게 한참이나 뒤처졌었다. 하지만 개표율이 10%가 넘어가면서 격차가 조금씩 줄어들더니 개표율 20%가 진행된 오후 1030분경 둘의 격차는 1% 포인트로 줄어들게 되었다. 개표율 21.8% 지점에서는 결국 1위가 김경수 후보로 바뀌게 되었고 이에 김경수 후보 측 선거사무소에서는 환호소리가 났다.

 

한편 김경수 후보가 당선된다면 민주당 출신 첫 번째 경남지사가 탄생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8/06/13 [23:5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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