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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6만 5천 명에 봉사활동 펼친 신천지예수교회
2018년도 상반기 4천여 명 무료 성경교육 과정 수료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07:46]

▲ 신천지자원봉사단,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뱃길 환경 정화.[제공=신천지예수교회]    

 

[뉴스쉐어=박수지 기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4월 ‘전 성도 봉사의 날’을 운영하면서 올 상반기 동안 어르신, 주한 외국인 등 총 6만 5천여 명의 이웃에게 선행을 베푼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장에게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 남구청장, 대구 남구청장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올 상반기에만 10여개의 상을 수여 받았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주한 외국인 및 소외계층 의료봉사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도시락 지원 △환경 정화 △벽화 봉사 △나라사랑 봉사 등 6가지 활동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실천하고 있다는 게 신천지예수교회의 설명이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무료 성경 교육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상반기 동안 4천여 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6월 말 현재 수료대기자는 2만 명 이상이다.  

 

이 중 1천여 명이 미국 LA(로스앤젤레스)와 유럽에서 수강한 수료생들로, 해외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세가 크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하반기에는 오는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수료식이 열릴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7/12 [07:4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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