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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최민호,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선남선녀 MC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8/07/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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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노푸른 기자]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 MC를 맡은 배우 임지연과 최민호가 레드카펫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7/13 [00:3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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