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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유해 송환… 트럼프 “김정은 고맙다”
북미정상회담 합의 이행 따라 미군 유해 55구 유엔사 인계
 
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8/07/27 [18:54]

▲ 미군 유해 송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제공=트럼프 트위터 캡처]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북미정상회담 공식 합의 이행에 따라 북한이 미군 유해 55구를 송환했다. 

 

27일 유엔군사령부와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북한 원산에서 미국 유해 55구를 싣고 온 미군 C17 글로브마스터 수송기는 오산 미군기지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미군 병사들의 유해가 곧 북한을 떠나 미국으로 향할 예정”이라며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이는 많은 가족에게 위대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정은에게 고맙다(Thank you to Kim Jong Un)”라고 덧붙이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8/07/27 [18:5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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