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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장관 터키·인도 방문… 국방·방산 협력 논의
5~8일까지 공식 방문 터키·인도 국방장관 및 고위인사 회동
 
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8/08/03 [13:27]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터기와 인도를 공식 방문한다.  [제공=국방부]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터키와 인도를 공식 방문해 국방·방산 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송 장관은 터키와 인도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인사들을 만나 한반도와 지역 안보정세 및 터키·인도와의 국방·방산 협력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국방부 장관으로서 2008년 이후 10년 만에 터키를 방문하는 송 장관은 지난 5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터키 정상회담의 국방·방산 분야 후속 조치 협의에 따라 터키에 가게 된다. 

 

또, 인도 방문은 올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이후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 협의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송 장관의 인도 방문은 2012년 이후 6년 만이다. 

 

이번 방문에는 6·25전쟁 참전국인 터키(병력지원국)와 인도(의료지원국)의 참전용사들과 그 후손들을 대상으로 보훈행사를 각각 개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8/03 [13:2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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