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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수학교 학부모지원단 발대식 및 연수
장애학생 자유학기제, 학부모와 함께 해요!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14:12]

▲ [제공=광주시교육청]    

 

[뉴스쉐어=서정현 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11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학교 학부모와 교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발대식 및 연수’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 관내 5개 특수학교에선 학부모지원단을 개별적으로 구성‧운영해 왔다. 이날 발대식과 연수는 광주 특수학교 학부모지원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특수학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녀의 꿈 키움에 대해 고민하고 적극 소통하는 계기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연수에서 자유학기제에 대한 정책 이해를 통해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고 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 사례 공유, 학부모지원단 역할 인식, 진로체험 활동 실습을 통해 학부모지원단으로서 실질적인 역량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은 앞으로 진로체험활동 지원 및 체험처 발굴, 자유학기 활동 보조 및 행사 지원 등 장애학생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각 특수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잘 정착되는지 모니터링과 자유학기제의 정착과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도 하게 된다.
 
시교육청 최숙 혁신교육과장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선 학부모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특수학교도 중학교처럼 자유학년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학교와 소통하고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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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2 [14:1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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