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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현아♥이던, 퇴출 최종 결정" [공식입장]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13:48]

▲ 포미닛 현아     

 

[뉴스쉐어=노푸른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을 퇴출한다. 

 

큐브 측은 13일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며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나 현아의 단독 인터뷰로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18/09/13 [13:4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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