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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0일 아르헨티나와 상호 교류협력 및 공동발전 논의
호르헤 로발요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경남도청 방문
 
김은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0/11 [01:35]

 

▲ 호르헤 로발요(Jorge Roballo)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가 10일 오후, 경남도청을 방문해 경남과 아르헨티나의 상호 교류 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제공=경남도]

 

[뉴스쉐어=김은정 기자]경남도는 호르헤 로발요(Jorge Roballo)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가 10일 오후, 경남도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호르헤 로발요(Jorge Roballo) 대사는 김경수 도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경남과 아르헨티나의 상호 교류 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호르헤 로발요 대사는 “많은 경남의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르헨티나에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졌으면 한다”면서 경남기업의 아르헨티나 투자 확대를 희망했다.
 
한편, 김경수 도지사는 이날 환담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1962년 수교 이래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특히 지난 2004년 양국 간 ‘21세기 공동 번영을 위한 포괄적 협력 관계’를 수립해 호혜적이고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크게 진전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경남의 발전상을 소개한 뒤 “아르헨티나와 우리나라의 공동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대사님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아르헨티나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8/10/11 [01:3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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