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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현직 방송작가 '제5회 재능기부 세미나' 개최
오는 26일부터 경성대 복합공간서 영상 콘텐츠 제작 강의와 멘토 강의 진행
 
박지인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0/12 [08:22]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경성대 서브센터 복합공간에서 개최되는 제5회 재능기부 세미나 '영상하고 앉아있네' 포스터(사진제공=마당학개론)     © 박지인 수습기자


[뉴스쉐어=박지인 수습기자] ‘마당학개론’이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부산콘텐츠코리아랩 경성대 서브센터 복합공간에서 제5회 재능기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영상하고 앉아있네’라는 주제로 현직 방송 작가가 들려주는 현장감 있는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과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춘 영상 제작 관련 팁을 알려줄 예정이다.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청춘들이 자신만의 로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 강의 ‘쇼미더 빅픽쳐’도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마당학개론’은 사람들의 관심사, 취미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커넥션을 구축해주는 자기계발 전문 플랫폼으로 작년부터 취업 준비생,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콘텐츠 제작 관련 재능기부 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다.

 

한편, 세미나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포스터 우측 하단의 QR 코드 접속과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마당학개론’으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10/12 [08:2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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