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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재현 개인 사진전 '흑백사진전' 각계인사들 참여 개최돼
23, 24일 양일간 부산 갤러리 '나우'에서 열려
 
오승주 기자 기사입력  2010/10/23 [22:52]

 

23일 오후6시부터 이재현 사진작가의 개인전 '흑백사진전'이 개최 되었다.

 

오늘부터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사진전에는 뉴스쉐어 사진동우회 발족식과 함께 개최되었다. 이날 전시회겸 발족식에는 브레이크뉴스 문일석 발행인의 축사를 비롯해 부산시의원, 국회의원 등 각계인사 40여명의 축전도 함께했다.

 

이날 사지전은 이재현 사진작가의 개인 사진전으로 '흑백사진전' 이라는 타이틀 답게 총 30개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특히 길과 풍경을 주제로한 작품이 많이 전시되었다. 흑백사진의 명암을 통해 사진과 주제에 더 집중하게 하는 작품이라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뉴스쉐어 사진동우회원 사진전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며, 그룹전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뉴스쉐어 사진동우회는 뉴스쉐어 및 협력 언론사에게 보도사진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현 작가는 1998년 사진 동우회 '찰나' 출신으로 데뷔하였으며, 2000 포토유니온 루스(LUZ, 빛) 정회원이며,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진 개인전과 함께 그룹전,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해 왔다.

 

이재현 작가와 뉴스쉐어 사진동우회의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이재현 작가의 'a foggy road'

 

 


기사입력: 2010/10/23 [22:5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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