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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례 나눔 통한 행복한 어린이집 만들기
광주시 북구, 관내 5개 어린이집의 우수보육프로그램 선발
 
강병후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5:50]

▲ 2017 우수 보육프로그램 사례발표회     [제공=광주시]

 

[뉴스쉐어=강병후 수습기자] 광주시 북구가 부모와 아이, 보육교사가 더불어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오는 9일 우수 보육 프로그램을 공유한다.

 

북구청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화문화마을 문화관에서 ‘2018 우수 보육프로그램 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청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우수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 사례 및 성과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 및 학부모 2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장구놀이․율동 등 북구 어린이집 재롱잔치로 시작해 5개의 우수 보육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또한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 우수 보육 교직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된다.

 

우수 프로그램 선정은 북구어린이집 연합회에서 분과별 회장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으며, 민간·국공립·법인·직장·가정어린이집별 1개소씩 총 5개소의 사례가 선택됐다.

 

선정된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은 발표회에서 ▲유아 미술교육,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특화프로그램) ▲통학 차량, 안전사고 예방(안전) ▲‘내가 버릇이 없다고?’(건강관리) ▲재능기부‧지역사회를 연계한 부모 참여 수업 등을 펼치게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보육교사가 함께 행복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1/08 [15:5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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