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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27일부터 전북 도내 주민설명회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전주시 등 4회 걸쳐 진행
 
이연희 기자 기사입력  2018/11/23 [12:00]

 

▲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는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사업계획에 대한 군산·김제·부안·전주시 등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열린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 모습.     [사진=새만금개발청]

 

[뉴스쉐어=이연희 기자]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사업 조성 주민 설명회가 오는 27일 전북 군산시를 시작으로 열린다. 

 

23일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에 따르면 4회에 거쳐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사업계획에 대해 도내 지역 주민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은 ▲27일 오후 2~4시 군산시청 대강당 ▲29일 오후 1시 30분~3시 김제시청 대강당 ▲12월 5일 오후 2~4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12월 12일 오후 2~4시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된다. 

 

주민설명회는 먼저 전라북도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방조제 내측 태양광 중심의 3GW급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새만금 내부개발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고 새만금개발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사업추진 과정에서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11/23 [12:0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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