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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생각,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및 후원자의 날 행사 열려
청년생각 안양시장상 3개부문, 안양시의장상 3개부문 총 6개 부문과 공로상 시상
 
이재희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08:18]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안양시(시장 최대호)에 위치한 비영리 민간단체 청년생각(대표 이재현) 본부 복합문화공간 안다미로에서 ‘2018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및 후원자의 날’ 행사가 지난 1일 오후6시30분부터 열렸다.

 

청년생각이 2010년도 청년포럼으로 태동해 2016년 청년생각 서울본부를 창단하고 2018년 경기도 안양으로 본부를 이전해 재창단을 한 후 지역사회 청년들과 기성세대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을 해 왔고, 그 결과로 수도권에서 가장 활발한 청년단체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청년생각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는 안양시장상 청년정책, 청년희망, 청년자원봉사 각 3개 부문 대상, 안양시의회 의장상 재능기부, 사회공헌(단체, 개인) 각 3개 부문 대상과 함께 청년생각 공로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안양시장상 청년희망대상 안지현씨(39), 청년자원봉사대상 이지윤(34), 청년정책대상 장민호(33)가 수상했으며, 안양시의장상 사회공헌대상 전아인(29), 재능기부대상 개인상 박지호(29), 단체상 청년단체 렉팅 신상훈(28)이 수상했다.

 

공로상은 청년생각 김명식 고문, 김영부 고문, 민병덕 고문, 전병길 고문, 이길영 자문, 이만철 자문, 홍현선 자문, 김태훈 자문, 이성희 자문, 이도경 감사, 박윤선 청년회원, 최진규 후원회원이 수상했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 이석현 의원, 안양시 이종근 기획경제실장, 청년정책관 소속 청년지원팀 등 각계 인사 50여명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이 찾아오는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 창업을 위한 금융, 마케팅 지원과 함께 주거 복지, 취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을 밝혔다.

 

이후 약1년간 2018년도 청년생각의 사업보고자리로 이어졌으며, 취업 100여명, 청년가게 4호점까지 지원해 오픈했으며, 자기계발 동아리 130여개, 쉐어하우스형 청년주택(사회적주택) 운영기관 지정, 청년 회원 2커플 결혼, 멘토링,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 다수의 다양한 활동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공감과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청년생각은 청년과 기성세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경기도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NGO)로 청년들의 취업, 창업, 진로, 각종 상담, 자원봉사, 재능기부, 멘토링를 위해 복합 문화공간 스터디카페 안다미로를 운영 중이고, 청년들과 기성세대가 함께하는 동아리, 소모임, 스터디를 운영하고 스터디룸을 무상 제공하며, 다양한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미자립, 위기 가정 청년들의 주택수리,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 LH공사로부터 쉐어하우스형 청년주택 일명 사회적주택 운영기관으로 지정 받아 수원 망포역에 신규 빌라를 주변시세 대비 절반 임대료로 청년들에게 임대하는 청년 사회적 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청년생각은 경기 안양 본부와 서울강서, 중부, 동부지부를 비롯해 고양시지부, 수원시지부, 기타 지역 전국 총 40,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12/04 [08:1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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