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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렌즈’ 손호준, 기부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 땄다
감사한 마음 돌려드리려 수익금 전액 기부
 
조희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1/05 [11:13]

 

▲ [제공=손호준 인스타그램]    

 

[뉴스쉐어=조희정 수습기자] ‘커피 프렌즈’ 배우 손호준이 기부를 위해 직접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게 된 배경을 밝혔다.

 

손호준이 지난 4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커피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커피 프렌즈를 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그는 “기부라는 느낌보다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감사한 마음도 크다 보니 돌려드리고 싶었다. 그 방법을 찾다가 지난해 ‘커피 프렌즈’를 시작하게 됐다”며 “음료를 하나를 내려도 자격증이 있으면 믿고 드실 수 있을 것 같아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 이번 방송도 사온 것보다 직접 만들어서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tvN 커피 프렌즈는 지난해 유연석, 손호준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기부 프로젝트를 프로그램화한 것으로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직접 트레일러를 몰며 손수 준비한 음료를 나눠주며 원하는 만큼 커피값을 지불하게 함으로써 어렵지 않게 기부를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tvN ‘커피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기사입력: 2019/01/05 [11:1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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