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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 자유한국당 입당 의사 밝혀
전당대회 출마 공식적인 언급 안해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9/01/12 [07:18]

▲ 황교안 전 국무총리 [제공=황교안 페이스북]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다.


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은 지난 11일 “오늘 황 전 총리가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입당 의사를 밝혔다”며 “입당 시기는 당과 협의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관건은 황 전 총리가 다음달 27일로 예정된 전당대회에 출마하느냐 마느냐다.

 

그동안 당 안팎에서는 황 전 총리가 전당대회에 출마할지를 놓고 관심이 집중돼 왔다. 하지만 황 전 총리는 전당대회 출마에 관해서는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만약 황 전 총리가 당권 경쟁에 뛰어든다면 차기 당권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황 전 총리는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과 법무부 장관을 거쳐 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기사입력: 2019/01/12 [07:1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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