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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주진모, 10세 연하 가정의학과 원장과 열애 중
낚시 등 취미 생활 함께 하며 사랑 키웠다
 
양연주 기자 기사입력  2019/01/13 [00:00]

▲ 민혜연 소요의원 원장    [제공=SBS방송화면 캡쳐]

 

[뉴스쉐어=양연주 기자] 영화배우 주진모(45·남)가 10살 연하의 가정의학과 원장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는 민혜연(35·여) 소요의원 원장으로 ‘의사계의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미모까지 뛰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민혜연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SBS ‘좋은 아침’, MBC ‘기분 좋은 날’, 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등 건강프로그램과 뷰티 예능에 자문으로 출연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낚시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

 

주진모 소속사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주진모가 열애 중이다. 서로 알고 지내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지금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1/13 [00:0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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