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원 기자 기사입력  2019/01/25 [20:20]
"일에 집중할 것" 카이-제니 열애 25일 만에 결별
결별설에 SM 인정, YG 묵묵부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블랙핑크' 제니와 '엑소' 카이가 지난 25일 결별했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뉴스쉐어=박예원 기자] 그룹 '엑소' 카이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했다.

 

지난 25일 한 매체는 이들이 연인에서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1일 열애를 인정한 후 25일 만이다.

 

카이의 측근은 "두 사람이 사랑보다는 각자 일에 집중하기 위해 결별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후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와 제니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반면 제니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카이와 제니는 2019년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한 달도 되지 않아 전해진 결별 소식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