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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에르베 튈레 작품, 원화로 만난다
500여 점 작품전시, 창의 체험으로 관람객 발걸음 이어져
 
김은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2/02 [23:31]


 

▲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을 원화로 만나는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이 창원 성산아트홀에 찾아왔다.     © 김은정 수습기자

 

[뉴스쉐어=김은정 수습기자]전 세계 200만 권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을 원화로 만나는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이 창원 성산아트홀에 찾아왔다.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은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되는 미국 전시 작품과 한국 전시만을 위해 한국에서 직접 창작한 작품이 전시됐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한 참여 창의예술 작품도 선보여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을 원화로 만나는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이 창원 성산아트홀에 찾아왔다.     © 김은정 수습기자

 

이번 전시회는 색색깔깔 예술체험 프로그램 ‘에르베 튈레 창의예술 아틀리에’에서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이 활동은 에르베 튈레에게 직접 전수 받은 전문강사들이 진행하는 예술프로그램이다. 에르베 튈레 작가 없이도 창의 워크숍인 꽃밭그림, 전시장 투어를 통해 나만의 작품을 창작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체험이 이어졌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이가영 어린이는 “물감으로 재미있게 놀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다”며 “신기한 그림들도 많이 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산에서 온 김미영(39·여) 씨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전시회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물감으로 다양한 활동도 하고 선생님들이 작품 설명도 해주니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을 원화로 만나는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이 창원 성산아트홀에 찾아왔다.     © 김은정 수습기자

 

지난 1월 4일부터 시작해 오는 3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미공개작을 포함한 회화 작품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감성과 감각을 활용해 체험할 수 있는 복합예술 작품 ▲그림책이 현대미술과 만나 표현된 독창적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오브제와 영상작품 등 원본 작품 500여 점을 선보였다.


기사입력: 2019/02/02 [23:3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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