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원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09:06]
제니퍼 로렌스, 6세 연상 아트 디렉터와 약혼 공식인정
지난해부터 공개열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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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제니퍼 로렌스 페이스북]     


[뉴스쉐어=박예원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약혼소식이 보도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28)는 아트갤러리 작가 쿡 마로니(34)와의 약혼을 공식 인정했다. 5일 현지시간으로 두 사람은 가족들의 축하와 함께 약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쿡 마로니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고급 아트 디렉터로 알려졌으며 지난해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한 소식통은 “반지는 거대한 바위와 같았다. 축하하는 자리로 보였고 사람들이 약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반지가 매우 눈에 띄였다”며 “제니퍼 로렌스는 흰색 물방울 무늬의 검정 드레스를 입었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에스맨’ 시리즈와 ‘마더’ ‘헝거게임’ 등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지난 2012년에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라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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