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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한나, 루이비통 모회사 LVMH와 합작 패션회사 설립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14:53]

 

▲     © 노푸른 기자.

 

[뉴스쉐어=노푸른 기자] 프랑스 명품 그룹 LVMH와 미국 유명 연예인 리한나(Robyn Rihanna Fenty. 31)의 합작 패션회사 설립이 윤곽을 드러냈다. 

 

자본금은 5998억 8000만 유로(원화 약 770억 원)으로 출자 비율은 LVMH 50%, 3000만 유로, 리한나는 49.9%인 2998만 8000유로다. 

 

라벨 명칭은 리한나의 히트 앨범 라우드에서 빌려 ‘프로젝트 라우드 프랑스(Project Loud France)’로 정했다. 

 

LVMH그룹에서 오랜 기간 전략 수립과 추진을 맡아온 장 밥티스트 보이장(Jean Baptiste Voisin)을 사장으로 내정했고 루이비통과 셀린느에서 핵심 인력을 보충했다. 리한나가 직접 간택한 인사라고 한다. 

 

앞으로 취급하게 될 ‘프로젝트 라우드 프랑스’의 아이템은 의외로 많다. 여성, 남성, 키즈 웨어와 신발,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라이프 스타일, 하이텍 제품과 실내 장식품, 정원 용품 등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 백화점으로 불릴 만하다. 

 

‘리한나의 손만 닿으면 뭐든지 황금이 된다’는 그녀의 성공 스토리가 한껏 욕심을 내게 하는 것 같다. 런칭 데이는 미정이다.


기사입력: 2019/03/11 [14:5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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