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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패션브랜드 '피에이티(PAT)'가 제안하는 간절기 봄 아우터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14:51]

▲     © 노푸른 기자.

 

[뉴스쉐어=노푸른 기자] 독립문(대표 김형숙, 조재훈)의 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가 모델 지이수, 장민 화보를 통해 트렌디한 간절기 봄 아우터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네이비 컬러 롱 재킷에 이너는 봄 무드의 컬러 아이템을 선택, 화이트 바디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니트와 베이지 컬러 슬랙스는 부드러운 여성미를 선사했다. 

  

또한 세련된 캐주얼 재킷은 훈훈한 남성미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매력적인 그레이쉬 카키 컬러 재킷은 워셔블 소재로 제작돼 자연스러운 구김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무난하게 어울려 활용도 또한 높다. 

  

캐주얼 재킷과 함께 체크 셔츠로 포인트를 연출, 사각 체크 패턴의 셔츠를 재킷 아이템에 레이어드 하면 한층 패셔너블 하면서 댄디한 분위기를 높여준다.


기사입력: 2019/03/11 [14:5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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