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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칼 라거펠트 후임 새 아트디렉터로 에릭 프룬더 발탁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1:59]

▲     © 노푸른 기자.

 

[뉴스쉐어=노푸른 기자] 샤넬이 에릭 프룬더(Eric Pfrunder)를 아트 디렉터로 발령했다. 

  

이는 칼 라거펠트 타계 후 후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비르지니 비아르를 선임한데 이어 두 명이 역할을 분담토록 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샤넬 이미지 디렉터로 일해 온 에릭 프룬더는 앞으로 광고, 마케팅, 브랜드 이벤트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9/03/12 [11:5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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